화가 이태우씨 11일까지 영원의노래 개인전
  2007-11-02 오후 12:17:30 조회수 : 2106  
 
가톨릭신문 2007.11.4

화가 이태우(바오로 부산 만덕본당)씨가 11월 11일까지 부산 남구 갤러리 예가에서 일곱번째 개인전을 연다.

‘영원의 노래’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에는 솟대를 소재로 한 작품 20여 점을 선보인다.

작가는 한국 전통적인 오방색과 현대적인 색채를 조화롭게 구성해 경쾌하고 희망적인 미래를 표현했다.

※문의 051-624-0933 갤러리 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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