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 `크로스장르-건축제안`전 등
  2008-12-23 오후 4:04:17 조회수 : 2139  
 




◆'크로스장르-건축제안'전(내년 2월 15일까지),경기도 안산 경기도미술관=현대미술과 건축미학의 새로운 관계를 보여주는 기획전.제프리 이나바(미국),조민석(한국),비야케 잉겔스(덴마크),마얀송(중국) 등 30~40대 건축가 4명의 설치.드로잉.사진 작품 50여점 출품.(031)481-7034

◆ 제2회 서울국제사진페스티벌(내년 1월15일까지),옛 서울역사=비엔날레와 판매 위주인 아트페어의 장점을 취해 관람객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꾸며진 축제형식의 사진 장터.이지마 거오르(일본)를 비롯해 패트릭 타베르나(오스트레일리아),랄라 에세이디(모로코),박형근,배찬효,윤진영,이단,이일우,이진우씨(한국) 등 국내외 작가 50여명의 작품 350점 전시 판매.(02)2269-2613

◆ '사진의 북쪽'전(17~30일),서울 관훈동 관훈갤러리=여성 사진작가들의 사진에 대한 철학을 엿볼 수 있도록 기획된 전시다. 참여 작가는 구성연,김수강,윤정미,데비한(사진),고현주,김옥선,신은경,안옥현,윤주경,이은종,이선민,이옥련 등이다. (02)733-6469

◆ '사람,띠,열두 동물'전(내년 1월23일까지),서울 강남구 신사동 어반아트=동물들을 주인공으로 내세워 현대사회를 풍자적으로 접근해온 작가 안윤모씨의 개인전.소,호랑이,양 등 십이지간의 열두 동물을 의인화한 회화 20여점과 함께 TV모니터를 캐릭터화한 '네모'800여개로 꾸민 설치물을 선보인다. (02)511-2931

◆ '상처을 위한 자위'전(31일까지),서울 이태원동 표갤러리=보통 사람들이 지니고 사는 상처의 흔적을 화면에 되살려내는 신진 작가 송미란씨의 개인전.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서정적인 상처를 형상화한 작품 20여점 전시.(02)790-1498

입력: 2008-12-19 18:29 / 수정: 2008-12-20 14:20


 
  [`정형에 도전하다-정물,초상,풍경`전]
  다빈치 그림 뒷면서 스케치 3종류 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