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일보]5월 지역 화랑가 '젊은 작가의 힘'보실래요 」
  2009-05-21 오후 3:24:12 조회수 : 3565  
  5월 지역 화랑가의 키워드 중 하나는 '젊음'이다. 유망한 젊은 화가들을 발굴하는 신진작가 기획전이 잇따르는가 하면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부산의 젊은 작가전도 마련된다. 현대미술의 젊은 흐름을 보여줄 이들 작가들의 활약이 침체된 미술시장에 얼마나 활력이 될지 주목되고 있다.

잇단 기획전 골라보는 재미
침체 시장에 활력소 기대

갤러리 예가(남구 대연4동·051-2=624-0933)가 6월 7일까지 준비한 '작은 그림 큰 희망전'은 부산 소재 미술대학을 졸업하거나 대학원에 재학 중인 7인이 나선다. 조각에 김등용, 한국화에 박형환 안정영, 서양화에 강소라 이국희 이슬기 이현지 등.


김은영 기자 key66@busan.com
입력: 2009.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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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돈황의 바람에게 묻다. -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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