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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남구 대연동 갤러리 예가 역시 부산지역 미술대학 또는 대학원 출신 7명의 초대전을 내달 7일까지 열고 있다. 화랑은 "신진작가 배출이 많지 않고 미술을 공부했으나 창작활동을 포기하는 이들이 많아 위기를 겪고 있는 지역 순수미술계를 위해 준비한 행사"라고 말했다. 김등용 박형환 안정영 강소라 이국희 이슬기 이현지 등이 조각 한국화 서양화를 내걸었다. (051)624-0933 이선정 기자 sjlee@kookje.co.kr
입력: 2009.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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