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슬로바키아 그림책 삽화전 」
작 가 명 |   슬로바키아 조 회 수 |   6365
전 시 기 간 |   3월 20일 ~ 3월 30일 글 쓴 이 |   예가
 
슬로바키아 그림책 삽화 전시회


중유럽에 위치하고 있는 슬로바키아의 그림책 삽화 전시회가 3월 20일(화)부터 3월 30일(금) 까지 부산시민회관 2층 전시장에서 열린다. 주한 슬라바키아 대사관에서 주최하고 갤러리 예가 주관으로 전시된다. 걸리버여행기’ ‘삐삐 롱 스타킹’‘숲속의 전설‘ 등 15명의 작가 작품 58점이 선 보인다, 슬로바키아 그림책 삽화는 1950년대 극단적인 사회주의 리얼리즘 속에서 정치적 이데올로기에 오염되지 않고 발전되어 슬로바키아 현대 미술의 한 부분을 차지하여 왔다. 중.동 유럽의 현대 미술작품을 볼 수 있는 기회가 많이 없는 상황에 이번전시를 통하여 외국 그림책에 대한 이해와 어린이들과 그림책 관련 출판사, 동화작가, 삽화작가들에게 관심을 갖게 한다

슬로바키아는 1993년 체코슬로바키아에서 분리된 독립국가로 체코, 폴란드, 오스트리아, 헝가리, 우쿠라이나와 국경을 접하고 있는 중부유럽국가이다. 우리나라와는 체코와의 분리된 1993년부터 수교 국가이다. 유럽 전체의 물류 중심지로서 현재 삼성, 기아 대기업과 다수의 중소기업이 진출해 있고 교민 1000여명이 거주하고 있다.
















 
스캇 맥매스터 사진초대전 이동철 초대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