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마고도 주민의 생활 」
이 름 |   전우봉 조 회 수 |   4651
작 성 일 |   2012-05-12 오후 5:57:32
  본인 같은 베이비부머(1955-1960 출생)들은 시골에서 보리고개를 넘기기 위해 소나무 내피, 송화가루, 진달래, 오디, 칡을 산에서 채취하고, 지금은 위법 행위지만 개구리 뱀을 잡고, 누에고치가 실이 다 되면 나오는 번데기를 먹었다. 해발 2000m 이상인 중국 티벳 인근 차마고도 주민이 식용으로 사용하기 위해 산에서 서식하는 야생동물을 잡아 빨래와 함께 널어 놓았다. 강아지가 입맛을 다시고 있다?  
첨부파일 |    SNV10093_1.JPG (1.3Mby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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