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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름 |
| 예가
| 조 회 수 |
| 54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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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 성 일 |
| 2010-02-02 오전 9:5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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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2월 2일)아침 KBS 아침 뉴스시간에 미술작품의 가격 정찰제가 실시되지 않고 있다는 비판적인 내용이 방송되었습니다. 모든 일에는 투명하여야 하며 공정한 게임 규칙이 필요합니다. 갤러리 예가에서는 2003년 4월 첫 전시때부터 가격을 공개 하였습니다. 이두식, 서용, 김연규, 정경연, 안정슥 등 국내 유명 작가는 물론 신인 작가들의 전시시 작품가격을 명시하였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실시할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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