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生)과 사(死) 」
이 름 |   전우봉 조 회 수 |   3856
작 성 일 |   2013-08-30 오전 11:06:53
  도망가는 초식동물 잡으려는 육식동물, 쫒고 쫒기는 생과 사의 모습을 청동 조형물로 표현 하였다. 가로수가 중앙을 가려 알수 없다. 도심 속 현대인의 긴박한 상황을 보는것 같다.  
첨부파일 |    SNV11061.JPG (1.3Mbyte)
시원한 교차로 캔디 조각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