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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2-02 오후 3:5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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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품 경매회사 K옥션이 지난달 28일 마카오에서 처음 실시한 '아시안 옥션위크' 경매 결과 출품작 87점 중 48작품이 팔려 낙찰률 55%,낙찰총액 40억원을 기록했다. 이우환의 '동풍'과 알렉산더 칼더의 '예술의 명령'가 5억6600만원으로 최고가에 팔렸고 조각가 이환권의 '가연'은 1억5000만원,김동유의 유화는 1억1300만원,이동기의 아크릴화는 5600만원에 새주인을 찾아갔다.
2008년 12월 1일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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