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수근 `빨래터` 진위 논란 일지 」
  2008-11-07 오후 4:33:55 조회수 : 4893  
 


◇2007년
▲5월22일 서울옥션 경매서 45억2천만원에 낙찰
▲12월말 미술전문지 아트레이드 창간호 '위작 의혹' 보도
◇2008년
▲1월9일 한국미술품감정연구소 진품 판정
▲1월23일 서울옥션, 아트레이드에 대해 30억원 손해배상 소장 접수
▲7월3일 미술품감정연구소, 과학감정 의뢰결과 '진품' 공식발표
▲7월9일 최명윤 '스터디빨래터' 사이트 개설
▲7월22일 최명윤 "기준작 중 '고목과 여인'은 위작" 주장
▲10월21일 서울지법서 민사소송 첫 공판


2008년 11월 7일 (금)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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